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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관, 통일연구원 국제학술회의 참석 2016-09-22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9. 22(목) 「급변하는 동아시아 질서와 한반도」라는 주제로 열린 통일연구원 국제학술회의에 참석하였다.

    장관, 통일연구원 국제학술회의 참석
  •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창설 35주년 기념 2016-09-21

    박근혜 대통령은 9.21(수)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민족통일중앙협의회 창설 35주년 기념, ‘통일준비를 위한 2016 민족통일 전국대회’를 축하하는 영상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민족통일중앙협의회창설35주년기념대통령 축하 영상메시지
  • 장관, 2016 유라시아 도시포럼 참석 2016-09-08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9.7(수) 15:30 해운대 APEC 누리마루하우스에서 개최된 「2016 유라시아 도시포럼」에 참석하였다.

    장관, 2016 유라시아 도시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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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 방송하면 빼놓을 수 없는 정치 풍자.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코미디 프로그램들은 정치 소재를 개그에 녹여내어 사람들의 공감을 얻거나 사회를 비판하곤 합니다. 이러한 정치 풍자 코미디 프로그램이 북한에서도 제작되고 있다는 사실! 하지만 '정치 풍자 코미디'라고 해서 우리나라의 '개그콘서트'에서 행해지는 식의 풍자를기대하긴 어렵습니다. 우리나라는주로 풍자의 대상을 우리의 사회나 정부에 두는 데에 비해 북한은 '미국', '우리나라', '오바마'에 그 대상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북한이 상대 국가에 대한 비판을코미디로 풀어내는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CNN은 "북한 언론이 코미디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과 한국을 풍자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프로그램의 이름은 '선군이 펼쳐준 락관의 무대' 북한의 조선중앙TV에서 방영되며, 우리나라에서는 유투브를 통해 영상을 시청할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

북한 핵실험장 인근 마을, 풍계리마을 주민들의 방사능 피해 심각 안녕하세요! 통일부 대학생기자단 노도희 기자입니다. 드디어 길고 길었던 무더위가 지나가고 날이 선선해지는 것을 느끼니 가을이 온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환절기에는 무엇보다도 감기에 걸리기 쉬운 시기니 건강에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9월 9일, 기상청은 인공 지진을 감지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인공지진으로 북한의 핵실험의 의심하게 되었고, 역시나 그날 9월 9일은 북한의 5차 핵실험이 강행된 날이었습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은 이전의 핵개발 실험의 목적과 유사하게 북한 김씨 정권 강화와북한 국내를 위한선전효과, 위협적인 협상도구화 등을 위해서 시도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드배치'에 대한 북한의 강경한 대응이라고 분석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진: 구글 코리아 '북한 핵실험'' 이러한 북한의5차 핵실험에 대해대한민국을 비롯한 일본, 미국 역시 강하게 규탄하였으며, 유엔에서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김일성을 축출하라" 8월 종파 사건 ①에서 이어집니다)김일성의 최대 라이벌이었던 박헌영이 사형 선고를 받으며 숙청되자, 중국과 소련에서는 북한 당국에게 그를 자국으로 망명하라고 지속적으로 요구합니다. 중국과 소련은 박헌영이 미제 간첩이었다는 북한의 주장을 믿지 않았습니다. 해방공간(1945.8.15~1948.8.15)에서 공산주의자들이 미국인과 만나는 일은 흔한 일이었으며, 북한 정부 수립 이후 박헌영의 간첩 활동은 전무하다시피 했고, 또한 박헌영은 중국과 소련의 공산주의자들과도 친분이 매우 깊었기 때문입니다.소련은 북한 대사 이바노프를 통해 박헌영을 소련으로 망명시키라고 요구했고, 또한 중국 공산당의 마오쩌둥이 박헌영을 중국으로 데리고 오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는 소문이 북한 정국에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김일성 단독권력에 대한 불만이 있었던 연안파, 소련파를 중심으로 '이대로 김일성에게 당하기만 해선 안된다'는 위기의식이 대두되었다고 합니다.이러한 위기의식에 불을 지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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