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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북한 주민 인권과 민생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나?

작성자
유진우
작성일
2018-06-22
조회수
3213

(연합뉴스, 2018.6.21)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의 변화' 주제 국제학술회의 열어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대학교 극동문제연구소는 21일 '북한의 변화: 새로운 경제전략과 북한 주민의 삶'이란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열었다.

극동문제연구소, 북한의 변화 학술회의
극동문제연구소, 북한의 변화 학술회의[경남대 제공=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삼청동 극동문제연구소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이관세 극동문제연구소장, 칼 거시만 미국민주주의기금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학술회의는 '북한의 시장화, 새로운 경제전략, 민생'과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과 민생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채드 오캐럴 코리아리스크그룹 대표의 '최근 북한의 변화: 시장활동과 제재의 영향' 발표와 '경남대 임을출 교수의 '김정은의 새로운 경제발전전략과 북한 주민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 발표 등으로 국제무대로 데뷔한 김정은과 북한 등에 대해 살펴봤다.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의 변화 국제회의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북한의 변화 국제회의[경남대 제공=연합뉴스]

 

이어 '북한의 시장화와 새로운 경제전략이 북한 주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며 이후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가 북한 주민을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

imag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