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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통일문화센터 착공식 참석

작성자
최희주
작성일
2018-04-13
조회수
2275

천해성 통일부 차관은 4.13(금)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개최된  「통일문화센터」 착공식에 참석하여 기념사를 하였습니다.
착공식에는 천 차관, 문홍선 강서구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련 기관 종사자 및 지역 주민,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이라 함.) 등 6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통일부는 이날 착공식을 시작으로 약 1년 반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19년 10월에 센터를 준공하고 2020년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통일문화센터」는 지하 2층, 지상 7층으로 통일도서관 및 전시관, 탈북민 종합상담센터, 통일 교육 및 탈북민 취업 교육장 등으로 구성됩니다.
통일부는 「통일문화센터」의 건립이 탈북민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을 위한 창구 역할을 하는 동시에 다가올 통일 미래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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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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