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콘텐츠영역

생생뉴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 개성공단 방문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18-06-08
조회수
2527

천해성 통일부차관을 단장으로 하는 14명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은 6.8.(금) 09:30경 개성공단 내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에 도착하여 16:30까지 북측 관계자의 안내에 따라 방문점검 일정을 수행하고 귀환하였습니다. 북측은 황충성(조평통 부장), 원용희(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부장) 등 5명의 인원이 안내를 맡았으며, 매우 협조적인 자세로 점검에 참여하였습니다.

추진단은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KT 통신센터,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 및 직원 숙소 등을 꼼꼼하게 점검하였습니다. 시설 대부분은 외관상으로 양호한 상태를 보였으나,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 및 숙소는 개보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적지 않게 발견되었습니다.

정부는 오늘 점검결과를 토대로 관계기관과 전문가 협의를 거쳐 추가 점검 여부 및 개보수 착수 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의 조속한 개소를 위해 필요한 조치계획을 마련, 시행해 나갈 것입니다.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 도착[사진1 : 남북교류협의사무소 앞에 도착한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을 영접하는 북측 인사들]

 

2018.06.08.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이 남북교류협력협의사무소 지하 1층 전기실과 기계실을 점검하고 있다.[사진2 :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이 남북교류협의사무소 지하1층 전기실과 기계실을 점검하고 있다.]

 

2018.06.08 귀환[사진3 : 개성공단 방문 점검 후 귀환.]

저작권표시

공공누리의 제 4유형 안내
통일부가 만든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추진단 개성공단 방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관리부서 :
    전부서(공통) 관리자
  • 전화번호 :
    (02) 1577-1365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4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