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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스티브 비건 미국 대북정책 특별대표 면담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8-09-11
조회수
390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9월 11일 스티브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예방을 받고 남북관계 관련 양국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면담 모두발언에서 조명균 장관은 비건 대표에게 "지금 이 순간이 그 어느 때보다 양국의 협력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런 시점에 비건 특별대표께서 북한 담당으로 취임하신 것을 늦었지만 축하드리고 함께 일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조명균 장관은 "다음 주에 남북 정상회담을 갖도록 예견돼 있고 그것과 관련해서 특별대표와 많은 말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비건 대표는 "남북협력을 앞당기기 위한 통일부의 계획을 듣기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물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선 우리가 많은 일을 해야된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미래로 향하는 길을 함께 찾아서 남북관계를 심화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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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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