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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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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직원과 남북하나재단 직원 비위사건 관련 사과문

작성자
최희주
작성일
2017-09-19
조회수
3587

o 최근 통일부 직원과 통일부 산하기관인 남북하나재단 前직원의 비위 행위가 발생한 데 대해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

  - 특히 온갖 어려움을 딛고 대한민국에 정착하신 북한이탈주민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매우 죄송한 마음입니다.

 o 조명균 장관께서도 관련 보고를 받고 부처를 총괄하는 책임자로서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문제가 발생한 것을 송구스럽게 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특히 관련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과 관련 법률에 따라서 엄정 조치할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o 통일부는 비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의해 엄중처벌해 왔고 이러한 연장선상에서
   우리부 직원을 직위해제하고 중앙징계위에 징계의결 요청하였으며,

  - 남북하나재단 직원은 우리부 자체감사에서 적발하여 엄중히 처벌코자 검찰에 고발 조치하였습니다.
 
 o 통일부는 북한이탈주민 관련 정보의 외부유출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탈북민 개인정보 보호조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사건을 계기로 깊은 반성과 철저한 혁신을 통해 통일부가 거듭나고 유사한 비위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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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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