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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구상

남북당국회담 대북제의

작성자
최희주
작성일
2018-01-02
조회수
4571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2(화) 정부서울청사에서 북한에 남북당국회담을 제의하고, 판문점 연락채널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였습니다. 

   << 발표 전문 >>

ㅁ 북측은 어제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를 통해 남북관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남북 당국이 시급히 만날 수도 있다는 점을 밝혔습니다.

ㅁ 정부는 평창동계올림픽 북측 참가 등과 관련한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동계올림픽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점을 감안하여
    1월 9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고위급 남북당국회담을 개최할 것을 북측에 제의합니다.

  - 남북이 마주 앉아 평창 동계올림픽 북측 참가 문제 협의와 함께,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 아울러, 우리 정부는 시기, 장소, 형식 등에 구애됨이 없이 북측과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ㅁ 남북당국회담 개최 문제를 협의해 나가기 위해서는 판문점 남북 연락채널이 조속히 정상화되어야 한다고 보며,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해 의제, 대표단 구성 등 세부절차에 대해 협의해 나갈 것을 제의합니다.

ㅁ 북측의 긍정적인 호응을 기대합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2(화) 정부서울청사에서 북한에 남북당국회담을 제의하고, 판문점 연락채널의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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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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