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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를 위한 전국시민회의' 발기인 대회 참석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8-11-01
조회수
3264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1월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를 위한 전국시민회의' 발기인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발기인 대회에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하여,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 등이 축사를 하였으며,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 대표들과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평화·통일비전 전국 시민회의의 발족을 축하하면서 "대북·통일정책은 한반도의 운명과 미래에 관한 정책이므로 국민들이 정책에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정견과 종교, 세대와 지역을 넘어서 모든 국민이 공론을 모으고 미래를 설계할 때 오늘의 평화가 더욱 굳건해지고 내일의 통일도 한층 가까워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명균 장관은 "오늘 출범하는 시민회의가 우리들 마음 속의 강을 건너서 평화의 바다를 함께 노저어 나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대를 표하면서 "정부는 이를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활동도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평화·통일비전 사회적 대화를 위한 전국시민회의는 진보와 보수, 중도 성향의 다양한 시민사회단체와 7대 종단이 올해 7월 함께 모여 통일협약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사회적 대화를 진행했습니다. 전국시민회의는 앞으로도 같은 방식의 사회적 대화를 통해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통해 남남갈등을 해소하고 국민통합의 길을 열겠다는 계획입니다. 전국시민회의는 오늘 발기인 대회를 거쳐 내년에 정식으로 발족할 계획입니다.

단체기념사진

발기인대회 기념 사진 통일부 장관 연설 사진 발기인대회 단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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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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