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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4박 5일 간의 방미 일정 마치고 귀국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8-11-17
조회수
3192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11월 13일부터 4박 5일 간의 뉴욕, 워싱턴 등 방미 일정을 마치고 18일 인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조명균 장관은 방미 기간 중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 등 미국 정부와 의회의 주요 인사를 만나 한반도 현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방문하여 한반도 전문가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또한, 조명균 장관은 워싱턴 우드로윌슨센터에서 개최된 통일부 주최‘2018 한반도 국제포럼(KGF) 미국회의'에 참석하여 기조연설을 하였으며, 뉴욕에서 개최된 동포 간담회에 참석하여 우리 정부의 대북정책과 남북관계 상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명균 장관은 18일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 비핵화 문제와 남북관계, 한반도 평화정착과 관련한 전반적인 상황에 대해 미국측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며, “긴밀한 한미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 비핵화 문제와 한반도 평화정착 추진에 공감대를 이뤘다”고 말했습니다.

통일부 장관과 폼페이오 국무장관 악수하는 사진 우드로윌슨센터 기조연설 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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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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