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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 면담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9-04-23
조회수
1683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22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를 만났습니다. 조만간 북러정상회담 개최가 예정된 가운데 남북관계와 양국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김연철 장관은 "한러 양국은 수교 이후에 남북러 3각 협력 방안에 대해서 아주 오랫동안 논의를 해왔다"며 "그것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긴밀하게 협의를 계속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쿨릭 대사는 남북러 3각 프로젝트 실현을 위한 러시아의 노력과 경제적 이익을 강조하면서 "관련국가들은 앞으로도 3각 프로젝트 실현을 위해 계속 협력해 나가는 것이 아주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차원에서 러시아와 한국 입장이 아주 비슷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김연철 장관은 지난 16일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를 시작으로 17일 추궈홍 주한 중국대사와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에 이어, 이날 쿨릭 대사까지 4강 대사를 모두 만나 면담을 가졌습니다.

장관,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 면담 사진 장관,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 악수 사진 장관, 안드레이 쿨릭 주한 러시아 대사 악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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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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