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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의 상징에서 평화를 표현하다:판문점선언 1주년 평화 퍼포먼스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9-04-29
조회수
3752

4월 27일 판문점 남측 지역에서는 오후 7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먼 길’, ‘멀지만 반드시 가야 할 길’을 주제로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는 '평화 퍼포먼스' 행사가 열렸습니다.

4.27 남북정상회담 당시 주요 행사가 이뤄졌던 판문점 6곳에서 한국, 미국, 중국, 일본의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평화를 연주하고 노래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김연철 통일부 장관을 비롯해 각 관계자, 서울과 경기도의 시민 200여명 등 총 410명이 함께했는데요.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남과 북 모두 판문점 선언을 이행하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것”이라며 “멀지만 반드시 가야 하는 평화의 길을 향해 전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분단의 상징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정착을 기원했던 그날의 생생한 현장. 함께 감상해 보시죠!

남성 한 명이 판문점 앞에서 연주하고 있는 사진 여성 한 명이 연주를 하고 있는 사진 스크린에 평화퍼포먼스 포스터가 보여지고 있는 사진 양옆 사람모양의 조형물이 인사를 하고 있고 가운데에서는 음악연주를 하고 있는 사진 평화퍼포먼스 행사 사진 행사 전 사람들이 모여있는 사진 통일부 장관 연설 사진

사진 출처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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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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