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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한반도경제문화포럼 주최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제도 개선방안' 토론회 참석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9-05-01
조회수
2476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5월 1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한반도경제문화포럼 주최로 열린 '지자체 남북교류협력 제도 개선방안' 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김연철 장관은 축사에서 남북 교류협력에서 정부와 지자체의 협력을 강조하면서 "특히 지자체들이 북측에 교류협력 사업을 제안하거나 협의하는 창구로서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확대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연철 장관은 "아직까지는 남북 교류협력의 수준이 지자체의 기대와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남북관계의 외연이 확대되고 교류협력이 활성화 될수록 지자체의 역할도 커질 것"이라며 "지자체가 각자의 특색과 이점을 활용해서 중앙정부의 한계를 보완한다면, 남북 교류협력이 보다 튼튼한 토대 위에서 발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김연철 장관은 지자체 주도의 교류협력이 남북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동질성을 회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임을 강조하면서, "앞으로 정부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다양한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보다 활발하고 조화롭게 추진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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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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