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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과 대립의 상징에서 평화와 화합의 상징으로!<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견학 재개>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9-05-02
조회수
3943

5월 1일 통일부 정책자문위원단과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 합의’ 이후 7개월 만에 문을 연 ‘평화의 상징’ 판문점을 찾았는데요. 자유롭게 도보다리, 기념식수 장소 등 4·27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경비병들은 방탄헬멧을 벗고 권총을 차고 있지 않아 평화의 장소로 탈바꿈한 판문점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판문점을 찾은 통일부 정책자문위원단과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밀담을 나눈 도보다리 위에서 감개무량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통일부 대학생 기자단은 중립국 감독위원회 회의실(T2) 안에서 ‘이곳에 군사분계선이 지나가고 있고, 회의테이블 위쪽에 있으면 북한에 있는 것이다’라는 말을 듣고 ‘와~’하며 탄성을 지르며 놀라움을 표시했습니다. 또한, 북한 측에서 찾아온 100여 명의 관광객들은 판문각 2층에서 우리측 관람객을 향해 환호를 지르며 손을 흔들기도 했습니다.

평화의 현장으로 거듭난 판문점!
사진으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도보다리 위에 서있는 사람들 판문각을 바라보는 사람들 두 여성이 양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람들이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판문점 내부에서 밖을 찍을 사진 판문점 내부에 있는 사람들 판문점 견학 단체 사진 판문각 정면 사진 도보다리 위를 걷고 있는 모습 사람들이 판문점으로 향하고 있는 사진 판문점 내부에서 창문 밖을 촬영하는 모습 도보다리 사진촬영하는 사람들

<사진 출처 : 판문점 사진공동취재단>

▶견학 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아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bit.ly/2VBHG5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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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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