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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데이비드 비슬리 WFP(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 면담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9-05-13
조회수
1250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데이비드 비슬리 WFP(세계식량계획) 사무총장을 만나 대북 식량지원에 관해 논의했습니다.

김연철 장관은 "WFP와 FAO(국제식량농업기구)의 북한 식량조사 보고서를 자세히 읽었다"며, "인도주의와 정치를 분리해야 한다는 WFP의 기본 입장에 공감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김연철 장관은 "앞으로 인도적 지원과 관련 통일부와 WFP가 긴밀한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비슬리 총장은 "한국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조하는 가운데 정치와 인도주의 사항은 분리되어야 한다"며, "한국에 있는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인도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WFP와 FAO는 지난 3일 발표한 북한 식량안보 평가보고서에서 2018년 11월부터 2019년 10월까지 북한의 식량 수요를 충족하는 데 136만 톤의 식량이 부족하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장관과 WFP 사무총장 인사하는 사진 장관, WFP 사무총장 악수하는 사진 장관, WFP 사무총장 면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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