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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남북 평화경제 시대와 동해시 학술포럼 참석 및 북평고등학교 일일통일교사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19-05-31
조회수
3319

오늘 5.31.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동해를 방문했습니다. 강원도의 해상관문도시, 동해는 남북 교류협력의 역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데요. 1998년 11월 금강산 관광의 첫 뱃고동도 동해항에서 울렸습니다. 또한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북한의 예술단이 묵호항을 통해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날 열린 ‘남북 평화경제 시대와 동해시’ 학술 심포지엄 축사에서 “동해항과 묵호항이 지닌 탁월한 입지 조건과 풍부한 남북 교류의 경험은 동해시만이 가진 강점”이라며 “이러한 강점을 충분히 살린다면, 동해시는 바닷길을 통한 남북 간 인적·물적 교류의 중점 도시가 될 것”이라며 남북교류 협력과 환동해 경제권에서의 동해시 역할을 강조했습니다.

잠시 후 동해 북평고등학교에서는 박수와 ‘와~’하는 환호성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김 장관이 축사를 마치고 통일교육주간을 맞아 진행되는 ‘일일통일교사’를 위해 그의 모교 북평고를 방문했기 때문인데요. 북평고 32회 졸업생인 김 장관은 재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모인 강당에서 ‘마주 잡은 평화의 손, 함께 여는 통일의 길’을 주제로 강연을 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동해를 방문했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동해를 방문했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동해를 방문했습니다.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고향인 동해를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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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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