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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관, 접경지역 방역·방제 관련 관계기관 회의 참석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19-06-03
조회수
2229

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대회의실에서는 접경지역 방역·방제 관련 관계기관 회의가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를 위해 통일부를 비롯하여 국방부‧행안부․농림부‧산림청 등 관련 정부기관과 「접경지역 시장군수협의회」 소속 8개 지역 지자체에서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서호 통일부 차관은 회의에 앞서 “ASF는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유입시 우리 양돈농가에 막심한 피해가 예상되어 국민 여러분들의 우려와 걱정이 매우 크다”며 “오늘 회의가 그러한 국민들의 우려를 덜어드리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서호 차관은 “과거 2007년 북한 구제역 발생시 남북간 방역협력이 진행되어, 북한의 확산을 방지하고 우리측 유입을 방지한 바 있다”며 “정부는 북한내 ASF 발생사실이 공식 확인된 만큼, 북한내 ASF의 확산방지를 위해 북한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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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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