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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6.15 남북정상회담 19주년 기념 학술회의 참석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9-06-13
조회수
3758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15일 오전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6.15 남북정상회담 19주년 기념 학술회의에 참석했습니다.

김연철 장관은 축사에서 6.15 남북공동선언에 대해 “남북관계의 도약을 가능하게 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며 ”한반도 문제의 주인인 남과 북이 힘을 합치면, 분단과 냉전이 남긴 적대감과 대립의 장벽을 허물고 민족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다는 새로운 희망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연철 장관은 현재 한반도 정세와 관련하여 “남·북·미 세 당사자는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을 지나 잠시 숨을 고르며 협상의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며 ”다시 남북, 북미, 한미가 선순환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비핵·평화 프로세스를 재가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김연철 장관은 “6.15 남북정상회담 20주년을 맞는 내년에는 남북관계의 온전한 회복과 평화가 일상이 되고 경제가 되는 한반도 평화경제 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통일부 장관 축사 사진 통일부 장관 축사 사진

6.15 남북정상회담 19주년 기념 학술회의 6.15 남북정상회담 19주년 기념 학술회의 단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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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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