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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평화연구소 “3차 북미정상회담 전망과 한국의 역할” 세미나 개최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19-07-09
조회수
2333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3차 북미정상회담 전망과 한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열린 서울신문 평화연구소 창립 기념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 6월 30일 있었던 남북미 판문점 회동을 언급, “하노이 회담 이후 주춤하던 한반도 비핵·평화 프로세스가 본격적인 재가동을 시작한 것”이라며 “이번 만남을 통해 확인한 남북미 정상 간 신뢰가 향후 협상 과정에서 양측 간 접점을 마련하고 구체적인 합의를 도출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김 장관은 “정부는 앞으로도 북한과 미국, 국제사회와 함께 협력하며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정착을 위해 능동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며 “남북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면서, 남북관계 진전을 위한 창의적인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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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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