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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말을 잇다<겨레말큰사전 홍보관 개관식>

작성자
박승현
작성일
2019-11-26
조회수
2669

26일, 서울시청 시민청에는 '겨레말큰사전 홍보관' 개관식이 열렸습니다. 「겨레말큰사전」은 남북이 공동편찬사업에 합의해 15년째 함께 사전을 편찬해 현재 78% 이상의 진척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개관식 행사에 참여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남북관계가 재개되면서 제26차 공동회의를 개최하는 문제에 대해 남북 간 의견 교환이 있었으나 아쉽게도 성상되지 못했다'며, "공동편찬 작업이 조속히 재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남북 당국 간의 협의도 중요하지만, 우리 국민들의 관심과 의지가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겨레말큰사전」 의 필요성과 의미를 많은 국민들께 널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겨레말큰사전 홍보관'은 '남과 북의 말을 잇다'라는 주제로 '해살이관', '말모이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 생애 첫 평양 친구'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을 통해 북한 일상에 대해 질문하면 북한말로 답을 들을 수 있는 등 누구나 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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