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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NOW] 통일부 장관, 서울화상상봉센터 방문 (2020년 9월 첫째 주)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20-09-07
조회수
510

안녕하세요,
통일나우의 이영아입니다.

한 주 간의 통일소식 브리핑에서 전해드립니다.

지난 2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을 예방하고, 서울 화상상봉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이인영 장관은 “다가오는 추석 이산가족 화상상봉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시대의 유일한 대안일 수 있는 화상상봉이라도 시작해 물꼬가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대한적십자사가 북쪽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이러한 마음을 잘 전달해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서로가 만날 수 있는 시간을 열게 해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통일 왓수다 평양 랜선 여행 1편

코로나19로 인해 집콕생활 중인 여러분을 위해 <통일왓수다>에서 ‘특별한 랜선 바캉스’를 준비했습니다.
어떤 곳에서 어떤 여행이 펼쳐질지!
지금부터 함께 떠나보시죠!


김/ 통일에 대해 남북한에 대해 넓고 얕은 지식을 쌓아갑니다.

(읭.. 이 분은 누구...?)
강/ 본격 통일뽀시래기들을 위한 방송

김/ 통일
같이/ 왓수다

김/ 쟤네가 왜 여기서 나와? 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사실 오늘 우리 미나가 갑자기 눈이 아픈 바람에 병원에 갔어요. 그래서 저 혼자 진행을 해야 하는데 사실, 저도 통일 뽀시래기인지라 눈앞이 막막한거야.

(갑자기 단독진행을 하게 된 통뽀 / 뽀시래기 혼자 하려니 눈앞이 막막...)

그래서 제 절틴이자 현직 개그맨이자, 현작 테일러인 완서군에게 부탁을 했습니다. 완서군 인사하세요.
강/ 안녕하세요? 김영감의 친구 강영감입니다.

아침부터 저 좀 황당하네요. 손님 치수를 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영감” * 영감이 김재우와 강완서 서로 부르는 별명입니다.

김/ 살려줘
강/ 빨리와 뚝
김/ 나 지금 큰일났어
강/ 이거는 느낌이 방송이다.
김/ 방송 아니면 납치지
강/ 도와줘야해 내가! 그래서 손님에게 양해를 구하고 바로 뛰어왔어요.

(전화 한 통에 달려온 찐친 / 네가 진짜 필요했어..난 통일 뽀시래기거든...)

김/ 잘했어. 사실 내가 여기서 역할이 통일뽀시래기거든
강/ 나는 사실 북한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에요. 정보가 0입니다.
근데 내가 오늘 와서 보니까 너는 패션이 0이다.
김/ 0이야 0, 0이 두 개나 있어 백이다 백
강/ 아니 엠씨라는 양반이 옷이 이게 뭐야
김/ 사실 오늘 우리가 늦캉스를 떠날거에요
강/ 늦캉스? 그게 무슨 말이야?
김/ 올해 코로나랑 장마 때문에 여름 제대로 못보내신 분들 많잖아요

(코로나 19와 장마에 빼앗겨 버린 올 여름휴가/ 코로나이어 긴 장마.휴가 포기 늘었다. 코로나19가 여름휴가도 없앴다.)

그래서 마음껏 휴가를 즐기지 못한 분들을 위해 저희가 아주 특별한 늦캉스를 준비했습니다.

(통일 왓수다가 준비한 so special 늦캉스)

코로나 걱정 할 필요없고, 돈도 한푼도 들지 않는 늦캉스 바로 방구석에서 떠나는 평양 랜선 여행입니다.

강/ 평양? 평양 냉면이겠지 여기 앞에서 냉면집 내가 봤는데.
거기 가는거 아니야?
김/ 아니야. 여기 통일부야. 통일분데 평양정도는 가줘야지.
강/ 진짜?
김/ 진짜 가요 우리는. 준비물좀 챙겨왔어?
강/ 일단 뭐 차안에 수영복 하나 있는데.

(통일 뽀시래기+2 심히 걱정되는 오늘방송...)

김/ 그래서 특별히 이번 여행을 위해서 제가 가이드 한 분을 모셨거든요. 가이드님 나와주세요~

(이번 여행을 이끌어줄 가이드님 초대)

정/ 안녕하세요~
김/ 작가님 어서오세요. 오늘 의상 너무 좋으신데요

(통뽀 2명에게 나타난 든든한 가이드님 / 심상치 않은 의상)

정/ 감사합니다. 신경좀 썼어요.
강/ 제가 아까 패션 0이라고 했는데 여기는 0이 더 많네
김/ 여기는 0000000이다
강/ 두 분만 어디 가시면 되겠네 이상태에서
김/ 멋부리고 나온 부부같다
강/ 가이드는 나같아

(혼자 암젼)

김/ 손미나 아나운서 기대하고 오셨는데 시커먼 남자 둘이 있어서 놀라셨죠?
정/ 깜짝 놀랐는데 너무 잘생긴 두분 계셔서 더 놀랐어요
김/ 우리도 하나 쳐드려야겠다. 너무 예쁘시고, 오늘 의상도 너무 좋으십니다.

(받은 거 돌려주는 중)

김/ 혹시 이 분이 누군지 아세요?
강/ 저는 오늘 처음...
김/ 이분이 바로 북한에 두 번이나 다녀오신 분이에요.
어떻게 여행을 다녀오신거에요?
정/ 저는 국적은 호주고요, 호주 국적은 북한에 관광가는게 제한이 없기 때문에 놀러 두 번 다녀왔습니다.
김/ 북한에 여행을 다녀오신 짬바이브로 오늘 저희 가이드 확실하게 해주시는건가요?
정/ 확실하게 해드리겠습니다.
패키지 관광선택부터 관광지 곳곳을 같이 여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평양 패키지 여행 GO! GO! / 통일 뽀시래기 친구 통일 부스러기가 생각하는 북한 여행 준비 첫 단계)

강/ 북한에 가려면 인터넷에서 북한 최저가 항공 검색..

(통뽀한테 무시당함)

김/ 제주도 가니?
강/ 아니 그렇게 해야되는거 아니야?
김/ 그렇게 하는거에요?
정/ 북한 최저가 항공 하니까 가슴이 떨렸어요. 그렇게 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근데 그렇게는 안되고.
검색창에 북한여행치면 안나와요 근데 영어로 North Korea tour 치면 엄청 많은 북한관광 여행사가 나와요.

김/ 그럼 타고가는건 뭐 타고 가요?
정/ 고려항공 타고 가요.
김/ 말로만 듣던 그 고려항공?
강/ 고려항공 난 처음들어보네
김/ 고려항공을 어디서 타요?
정/ 김포공항에서 베이징 가서, 베이징에서 고려항공으로 바꿔서 북한에 들어가죠.
김/ 말로만 듣던 고려항공 타고 지금 떠나는건가요?

(셋 다 콘셉트에 충실한 편)

정/ 떠납니다.
김/ 기장입니다. 고려항공 출발합니다.
정/ 정말 그래요.
김/ 넘버투 클리어
강/ 준비됐시야요
김/ 손님 앉으시라요! 출발합니다.
정/ 준비되셨으면 출발하기전에 관광증을 하나씩 받아주세요
김/ 어디있어요?
정/ 여기요
김+강/ 와 저거구나
정/ 저게 관광증이에요
강/ 성별 여자
정/ 민족별에 조선이라고 써있는거에요. 저 조선을 조선시대 역사 말고 처음들어봤어요.

(이렇게 적혀있어도 되나 괜히 불안 초조)

강/ 근데 난 날, 생년월일을 말하는건가요?
정/ 맞아요.
강/ 너무 정감있다.
김/ 관광객들한테 정말 좋은 기념품 될거 같아요.

정/ 저도 이거 받고, 이만한 기념품 없겠다 싶었는데 저거는 북한에 나올 때 다 수거해가요. 북한 밖으로 가져갈 수 없대요. 아쉬웠어요.

이제 고려항공 타러 들어가는데요, 제가 비행기 공포증이 있어서 고려항공 타는게 좀 무서웠어요. 그래서 인터넷을 좀 찾아보니까 악평이란 악평은 다 올라와 있는거에요. 인스타그램 보면 북한여행 관광한 사람들이 사진 많이 올려놓잖아요. 따로 디엠을 보내서 솔직히 말해줘라.

김/ 선배들한테?
정/ 다들 고려항공 너무 괜찮은데? 그래서 탔어요. 정말 괜찮아요. 그냥 우리나라 저가항공이랑 똑같아요.
김/ 다 영화도 볼 수 있고?
정/ 아쉽게도 개인 티비가 없어요. 스크린이 없고, 공용스크린에...
김/ 비행기의 묘미는 기내식이거든요. 나는 정말 제일 궁금했어. 북한 항공기의 기내식.
강/ 약간 느낌이 백반이런거 나올거 같아
김/ 그런거일수도 있고. 약간.. 막걸리 나올거 같아 막걸리
정/ 북한에 갈 수 있는 사람이 외국인이라는거 생각하셔야 해요.
강/ 햄버거?
김/ 에이 무슨 소리를 하는거야 이 사람아 햄버거라니

(이 통일 부스러기 같은 친구야!)

정/ 햄버거에요
김/ 네? 저거 군대리아보다 더....
강/ 안에 내용물이 많이 없는데? 치즈도 없고
정/ 없어요. 야채도 약간 묻은것처럼 실수로.
근데 맛있어요.
김/ 에이~
정/ 아니 정말 빵도 엄청 뽀송뽀송 하고 맛있어요
김/ 시장이 반찬입니다

통일왓수다

김/ 북한에 딱 도착 했을 때 입국심사가 너무 떨릴거 같아요.
정/ 저희 할머니도 오래전에 태어나신 분이니까 정말 못가게 하셨어요.

(북한 여행 가는 손를 너무 걱정하신 할머니 / 너 공항 가자마자 잡혀가! / 초긴장 상태였던 정재연 작가)

공항에 가자마자 잡혀가니까 갈거면 작별인사 하고 가래요. 너무 긴장 됐는데. 그분은 저 쳐다보지도 않고 여권받고 그냥 하다가 통과시켜주는거에요. “재미있게 여행하십시오.”

김/ 편견이 깨졌구나.
정/ 깨졌어요. 저 그때 더 놀란건 뭔지 아세요?
너무 잘생겼어요. 현빈이.. 여기 한국인가? 현빈이 서있어요.
김/ 그게 맞네
정/ 너무 잘생겼어요.
김/ 그 드라마가 맞아.
정/ 맞아요.
김/ 흥분을 좀 가라앉히시고요.
정/ 네 잘생겨서요.
김/ 지금 우리가 평양에 도착 했습니다.
정/ 평양 안으로 들어가야 해요, 공항 안으로 들어가야 하거든요. 관광버스를 타고 들어가는데 한번 감상을 좀 해보세요.
김/ 여기가 지금 제가 생각하는 평양거리라고요?
정/ 아직 더 못보셨어요. 이건 시작에 불과합니다.
김/ 우리나라로 치면 약간 강남, 로데오거리 같은?
정/ 이게 2017년에 준공된 도시래요. 계획도시.
김일성 종합대학 학생들이에요.

(김일성 종합대학교도 려명거리에 위치 / 평양 내에서도 고층 빌딩이 밀집해 있는 곳)

강/ 약간 맨해튼 느낌 나네요?
정/ 맞아요. 북한의 맨해튼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김/ 정말 이렇게 작가님이 찍어준 영상만 봐도 저희가 실제로 여행 하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너무 설레여요. 저희 다음 목적지는 어딘가요?
정/ 다음 목적지는 평양하면 지하철이 그렇게 잘 되어 있어요.
강/ 진짜 궁금하다.

(정해진 몇 개의 역만 관광객 구경 가능 / 지하철 이동 경로를 알려주는 안내판)

정/ 관광객이 갈 수 있는 역은 한정되어 있어요. 3-4개 밖에.
지금 저 종합안내판이 우리나라 지하철앱이랑 똑같아요. 가고싶은 곳을 누르면 불빛이 들어와서 어떻게 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보여줘요.
안으로 들어가면 저기도 우리랑 똑같이 교통카드를 찍고 들어가요.
강/ 우리 지하철 보면 안에 빵집도 있고 그렇잖아요.
정/ 매점 있어요.
강/ 있어요?

(북한에도 있구나)

정/ 매점도 있고요, 신문파는 매대도 있고요 세련됐어요. 물론 모든 역이 다 그런건 아닌데.
이제 지하철 타러 들어가는데요. 저는 무슨 롤러코스터 들어가는 줄 알았어요. 정말 110m
김/ 정작 지하철 안에... 어 저거다 저거다!!!

(통뽀가 놀란 이유는?)

<다음주>
정/ 외교단이나 북한 상류층이 간다는 미용실인데

(놀라움에 동공 확장되고 / 믿을 수 없는 만큼 신기한)

김/ 정말 혼자 갔다왔다고 이상한 거짓말 다하시네.

(상상 그 이상의 평양 랜선 여행)

강/ 내가 상상했던거랑 전혀 달라

(다음 주도 함께 떠나요!)
 

통일부에는 학생들에게 통일 지식의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통일교육원인데요.
현재, 통일교육원에서 연재중인 재미있는 콘텐츠들을 소개합니다.

북한 사람들은 휴대전화를 얼마나 사용하고 있을까요?
북한 사람들은 주로 어떤 스마트 폰을 사용할까요?
통일이 되면 어떤 좋은 점이 생기나요 ?

Q.통일이 되면 어떤 좋은 일이 생기는지 궁금합니다
 
남북한 문화에 대한 사소한 궁금증부터,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통일에 대한 기초 상식까지 !

영상연령에 딱 맞춘 교육 영상부터,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새로운 콘텐츠까지 소개합니다.

(남녀노소 모두 볼 수 있는 콘텐츠)
(아직 미공개 짤막시리즈 예고편까지)

통일 교육원의 즐거운 통일 수업 !

지금부터 함께 보시죠

안녕하세요
저는 통일부 어린이 기자 김채이 입니다.


오늘 제가 나온 이유는
어린이들이 쩨~~일 (손가락 번쩍) 좋아하는
교육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선데요

바로바로 이혜리와 리혜리 동화책입니다

이혜리와 리혜리 !
이번엔 지도퍼즐 맞추기 놀이를 했어요
친척들이 사는 지역의 조각을 찾아
지도 위에 올려놓는 놀이에요
하영이 이모집은 대전
우리 할머니 집은 개성 이야

통일 교육원에서는 통일에 대해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통일 동화책과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는데요.

엄마와 함께 유치원을 나서는데 훌쩍 거리는 소리가 들렸어요
엄마.
알았어 리혜리. 여기서 기다릴테니 더 놀다와

남북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우정을 나누는 동화를 통해 평화와 통일에 대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민재는 소리가 나는 곳으로 살금살금 걸어갔어요
울고 있는 친구는 나래도 서윤이도 수민이도 아닌 동이였어요

나 엄마 보고 싶어 내일이면 만나잖아 아니. 못 만나. 우리 엄마는 아주 먼 곳에 있어
왜? 너희 엄마는 어디 살아? 청진

브라키오 사우루스는 민재와 동이를 태우고 한참을 달려서 어느 하얀집에 내려줬어요
앞에서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했어요
하얀 문을 열고 동이를 꼭 닮은 아줌마가 나왔어요
“엄마”
동이와 엄마는 꼭 껴안았어요

어떠셨나요? 동화책도 재미있지만, 글자를 모르는 동생들에게는 만화가 더 재미있을 것 같네요.

(미취학 아동들도 볼 수 있는 콘텐츠 평화 통일의 감수성이 쑤욱)

(어린이들이 교육영상만 있다?)

통일 교육원에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만 있냐고요?
중고등학교 언니 오빠를 위한 교육 영상도 많답니다

통일교육원에서는 ‘찾아가는 학교 통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통일 교육 확산에 노력하고 있는데요.

학생들의 흥미에 맞춘 영상제작으로 통일에 대한 기초 상식을 전달하고 자막- 따분한 영상이 아닌 흥미에 맞춘 영상 제작 분단 후 70년 가까이 만나지 못한 이산가족들이 함께 살 수 있고 남북이 전쟁 걱정 없이 함께 평화를 누릴 수 있습니다

# 권정생 선생님 / 유명한 동화작가 권정생 선생님처럼 평생 통일을 염원했던 사람들의 일생을 소개하며 평화의 간절함을 알리고 있습니다.
제 예금통장은 다 정리되면 나머지는 북쪽 아이들에게 보내주세요
제발 그만 미워하고, 그만 싸우고 통일이 되어 함께 살도록 해 주십시오
- 권정생 작가의 유언장 中 -

통일교육원의 새로운 콘텐츠도 소개해보겠습니다
바로바로바로 신개념 남북소통 챌린지 짤막 시리즈 !

재미있는 사진과 짧은 영상을 통해 북한의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 인데요
오늘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2편의 예고를 공개합니다

미공개 2편 예고 (두둥~)

북한에선 휴대전화를 손전화기라고 하는데 최근 몇 년간 북한에서도 휴대전화 사용자가 급증해서 북한주민 10명 중 4명이 휴대전화를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많네요
그죠. 저도 깜짝 놀랐어요
처음에는 주로 장마당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사용했는데 이젠 대학생, 청년 등 북한에서 잘 나가는 힙스터들의 멋내기 필수품이 되었다고 합니다

북한의 생생한 사진과 쉬운 설명으로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진 짤막 시리즈.

지난 8월 14일, 1편이 배포된 이후, 매월 1편씩 총 5편이 찾아갈 예정인데요.

(짤막시리즈 일정 8월 북한사람은 카톡을 사용할까? K-뷰티말고, N.K-뷰티? / 평화는 커피향을 타고~ 11월 평양냉면 말고! 요즘 북한에서 뜨는 먹거리는? 12월 북한, 어디갈래 챌린지)
 
N.K 뷰티, 카페투어, 먹거리 등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주제가 제작될 예정입니다.
그렇다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짤막 시리즈 2편 ! <K뷰티 말고 NK 뷰티> 편을 살짝 미리 볼까요 ?
북한말로 ‘아이라이너’는 뭐라고 할까요?
- 이거 어려운데요 / 외출 금지템 !
현재 북한에서 유통되는 화장품들에 대한 설명과 북한 화장법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인데요
만약, 북한의 모란봉 악단처럼 화장을 해본다면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요?
통일이 된다면 리더로 한 번 활약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북한식 화장법의 결과는 ?
9월 18일, 통일교육원 SNS를 통해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통일의 기초를 쌓아가는 통일 교육원의 재미있는 콘텐츠들 !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가 소개해드린 통일 콘텐츠 어떠셨나요 !
미래 통일 꿈나무인 저부터, 열심히 공부해서, 앞으로 다가올 통일을 준비하겠습니다 !
지금까지 통일부 어린이 기자 김채이 였습니다~

북한 소식이 흘러나오는 라디오, 이제 우리 볼륨을 좀 높여볼까요?
통일부 29초 영화제 수상작
<하나가 된다는 것, 주의를 기울인다는 것>보시며,
통일나우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저작권표시

공공누리의 제 4유형 안내
통일부가 만든 [통일NOW] 통일부 장관, 서울화상상봉센터 방문 (2020년 9월 첫째 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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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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