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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NOW] 2030 평화 통일 피우지 클래스 모집 (2022년 8월 둘째 주)

작성자
장수민
작성일
2022-08-08
조회수
363

[통일 NOW]
[NOW 이영아] 안녕하십니까? 통일NOW의 이영아입니다.
한 주간의 통일소식 브리핑에서 전해드립니다.

[통일브리핑 2030 평화 통일피우지 클래스 모집]
통일부는 2030세대가 통일에 대해 친근하고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김중혁 작가의 글쓰기 클래스가 준비되어 있고, 참가자들이 작성한 글은 문집으로 제작하여 증정합니다.
평화, 통일 글쓰기에 관심 있는 1984년생부터 2003년생 분들은 8월 15일 까지 <2022년 통일교육 활성화 사업>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통일브리핑 독립영화, 통일로 통하다]
통일부 인천통일+센터는 인천 미추홀도서관과 공동으로 ‘독립영화, 통일로 통하다’를 8월 9일부터 14일까지 개최합니다.
‘독립영화, 통일로 통하다’는 ‘기사선생’, ‘도시체험’ 등 평화와 통일의 주제가 담긴 독립영화 9편을 상영하고, 이를 제작한 감독과 소통하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영화제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미추홀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통일 NOW]
[통일 왓삼 총각엄마(?)의 좌충우돌 생활기]
한 지붕 아래, 북한이 고향인 열 한 명의 아이들과 함께 사는 한 남자가 있습니다.
공동생활가정을 꾸린지 17년째! 총각엄마와 아이들의 좌충우돌 생활기를 들어봅니다.
함께 보시죠.


2030들의 통일에 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시원하게 바꿔줄 프로그램
[통일 what's up?]통일 왓츠업!?
[통일 왓수다삼3]통일왓삼
우~~~
가영씨?
네!?
가영네 가족 구성원은?
갑자기요?
네에~
저의 가족 궁금하세요?
네에~
부모님 남동생
같이 살아요?
네~
저는 나혼자산다 잖아요
ㅎㅎㅎㅎㅎㅎㅎ
그...(말잇못)
[아무말?] 뭔가 저는... 음... 가족에 대해서 궁금했었어요
(이런 얘기는 대본에 없었잖아요 ㅠㅠ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족을 빨리 만드셔야...
가족이요?
만들어야죠!! 만들고 싶고
그런데 가족 얘기는 왜?
당연히! 오늘 게스트가 가족과 연관이 되어 있기 때문이죠
혹시? 가족이 될 그 분을?
(깜놀) 아니요!
이분은 벌써 한 지붕 아래 식구만 11명 플러스 한명이랍니다(열한 명 + 1)
아유 무슨~ 축구팀도 아니고~
무슨 열한명의
또 이분을 소개해야하는데
정식으로 소개하자니 어마어마해요
뭐 이렇게 하는 일이 많으신지... 모르겠어요
쭈~~~~욱 한 번 읽어 보겠습니다.
(벌써 숨차)
하는 일
매일 10인분 밥 짓기,반찬,청소,빨래, 확장해서 밥집, 반찬가게,
너튜브 ‘총각엄마 TV’ 운영 이니깐 남자이시구요 총각이시구나
청년구술생애사 프로그램, 강남 8학군 출신, 전공 디자인, 영화, 다큐멘터리, BBC 인터뷰, 카페 대표
(뭐야? 진짜야?)
이분이 한 명이긴 한 거죠?
한사람이 다하시는 겁니다.[암요~ 그렇다니까~ ]
만나보시겠습니다.[오늘 초대손님 모셔봅니다~ ]
안녕하세요~
[김태훈 너튜브 ‘총각엄마 TV’ 운영 ]
안녕하세요 선생님 [반갑~ 반갑~]
뭐 하시는 분인지 본인 소개가 필요할거 같아요
저는 북에서 온 초,중,고,대학생 11명과 올해로 17년째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와
‘총각엄마’ 라 불리신다고?
네 사람들이 저한테 별명을 총각엄마라고 지어 주셨어요 [주변에서 지어준 별명 ‘총각엄마’]
함께 사는 아이들이 모두 북에서 온?
네에~
그룹홈인가요?
맞습니다!!
어떻게 사는지 영상을 저희가 볼 수 있을까요?
[한 지붕 열두 가족 눈으로 직접 만나볼까요? ]

출처: 유튜브 ‘총각엄마TV’
많은 분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다라고 해서 우리집 모습?
저와 아이들이 살고 있는 모습을 한번 찍어보려고 해요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를 못 가잖아요 그래서 오늘 첫 온라인수업을 시작하는 날이에요
그래서 아이들을 깨우고 온라인 수업을 하는 현장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잠시만요
호빈아?
으응?
오늘 수업해야지 (=일어나 어서)
얘는 중학교 3학년 주호빈이에요
안녕하세요(응녀세혀(?))
아! 그리고 우리 초등학교 3학년 우리집에서 제일 이뿌니 막내 지준성을 소개할게여엉
준성아? (ZZ..)
지준성? 눈떠봐
아이쿠 쪽!
(;;;)
일어나서 온라인 체크해야지
(온라인?..)
안녕하세요(안녀하세여)
이름이 뭐에요?
(내 이름...?)
지준성이요
눈이 안떠져?
쪽쪽
아~ 진짜 너무 이뻐하신다~
엄마야~ 엄마~
요번에 중학교 1학년으로 올라가는 우리집 두 번째 이뿌니 주영이라는 아이인데 눈만뜨면 이렇게 핸드폰 게임만 하고 있어요 근데 주영이는 오늘 온라인 수업 하는 날이 아니에요
(끄덕X3)
넌 더 자
[쏘쿨~]
준성이 이거 봐봐 머리 이렇게 해도 괜찮겠어?
이렇게 하고 온라인 수업 할 거야?
이렇게라도 해줄까?
(뭐가 달라..)
나도 6시 30분에 일어났다가 8시 반 아니어서 다시 잤지
왜케 일찍 일어났어 늦은 줄 알고?

그래서 다시 잤어?
뭐 11시 반이라고 들어가주고 바로 깨버려써
조청룡 빨리 일어나
집이 엄청 넓네요?
청룡이 너 씻고 할 거야?
예~ 단독주택이에요
그냥
빨리 준비해
오늘 애들하고 좀 어디를 가려고 하는데
어디를 가는지 한번 아이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얘들아 얘들아?
네~
너네 다 어디가?
철원에 왜?
몰라요~
우리 철원에 파티하러 가지?
생일파티, 일하러 가요.
원일이 형 생일 파티
얘들아 우리도 남들 다 하는 순간이동 한번 해보자 알았지?
엄마는 MBTI ‘E’
아이들 ‘I’
하나 둘 셋 하면 점프해서 철원까지 가는거야
전 확실히 ‘E’
하나 둘
총각엄마 김태훈입니다.
저희 집에서 독립한 친구인데 철원에 있어요.
생일 축하하러 온 식구가 다 가는 길이었어요
너무 좋다~
매일 10인분 요리를 준비하신다고?
로제 떡복이를 10인분
저 정도면 거의... 군대 수준?
군대에서 저렇게 하잖아요 많은 양을
진짜 힘들텐데...
뭐... 10인분을 하루 세끼 만들...
(상상초월)
장을 거의 매일 보셔야 겠다 [만만찮은 10인분 장보기 ]
장을 매일 봐야해요
“제 꿈이 누가 밥해주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많이 들어 본...)
[순식간에 뚝딱! 총각엄마표 로제 떡볶이]
맛있겠다~
요리도 잘하시네요
아이들 너무 좋아하겠다 [먹음직~ ]
(엉뚱 질문) 그럼 치킨배달은 한 번에 11마리?
(그걸 또 진지하게) 1인1닭은 못하고 여덟 마리 정도로... 시켜줘요
6마리나 8마리 정도
저의 집 주변에 중국집,배달집, 치킨집 이런집 너무 좋아해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집 주변 배달음식점에서 VIP 등극한 총각엄마네!! ]
그렇죠 (완전 공감)
한 번 이사를 간다고 했더니 대놓고 아쉬워하던 곳이 중국음식점이었어요
이사가냐고?[이사가세요?]
이사 가가지고
최고 고객님이었으니~
영상으로 직접 보니 실감이 납니다!!
그런데!!
강남 8학군 출신에 평범한 회사원에서 총각엄마가 된 사연이 궁금한데요?
저도 계획한 건 아니고... 말 그대로 미대 출신이에요 사회복지학과 출신도 아니고요
우연히 한 계기로 북에서온 친구를 만나게 되었어요
[전공과도 관련이 없었지만 우연히 봉사활동에서 만나게 된 탈북청소년들]
그리고 만났는데 너무 아이들이 해맑고 순수하고 이쁜거에요
[그저 해맑고 순수한 아이들이 좋아 보였는데... ]
사실 저는 반공교육을 제대로 받은 마지막 세대예요
고등학교 때 교련수업에서 총검술까지 배웠고... 북한 사람들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있었는데 제가 만난 아이들은 여기 이땅에 나고 자란 아이들과 별다를게 없거든요 너무 이쁘더라고요
[실제로 만난 아이들은 여느 아이들과 다르지 않고 그저 이쁘더라고요 ]
보자마자 좋았고 함께 노는 게 재미있었고 그러다가
한 아이가 자기와 하룻밤만 있어달라고 도움을 청했고 그 하룻밤이 지금까지 오게 됐어요
[그런 사연이... ]
그게 17년이 된 거고요?
아이들과 함께 살기 시작한 건 17년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일한 건 19년 째...
편하게 말씀하시는데 사실은 이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사실 말이 쉽지...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
쉬운일이 아니죠 그리고
[물어봐도 되나...? ]
[무슨 질문을...?]
어려보이시는데
[무척 동안이신데..].
17년 전에 아이들과 함께 살겠다고 선택하신건데...
(진짜 궁금한 질문..)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사실 등장부터/너무 궁금했어요!)
학번으로 치면 삐~~
다음주!
학교에서 음악선생님이 얘는 꼭 예고를 준비하는 정도의 수준의 실력이다
[강남 8학군 출신 총각엄마가 말하는 교육!]
아직도 그 기록이 깨지지 않은것으로 알고 있는데
[총각엄마가 말하는 육아 노하우!]
[쫑긋]
북에서 온 청소년이 전교 학생 회장에 선출됐어요
[우리 아이 전교 회장 선출됐어요~~]
우와~
[덩달아 총각엄마도 ????진출 쾌거!]
이 단어가 아닌데?
저는 백종원 선생님 이후로 이렇게 바쁜 사람은 처음봐요
[백 주부(?) 만큼 바쁜 열한 명의 아이들과 총각엄마 2편]
[다음 주를 기대해 주세요! ]

[통일현장 50초 평화와 통일 이야기]
초중고 청소년들이 평화와 통일이야기를 50초 영상에 담았습니다.
국립통일교육원에서 진행한 50초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 출품 영화들, 만나 보시죠.

[50초 평화와 통일 이야기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
[2022.5.25.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지난 5월, 국립통일교육원에서 50주년 기념식이 열렸습니다.
시상식이 진행됐는데요.
상장 초등부 최우수상 이민영 외 14명
[제9회 평화통일문화 경연대회 참가자들]
위 사람은 제9회 청소년 평화통일문화 경연대회 50초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에서 위와 같이 입상하였기에 [50초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 시상식]이 상장을 드립니다.
2022년 5월 23일 통일부 장관 권영세. 축하드립니다. [“수상을 축하합니다~”]
오늘 지도 교사님께서 함께 해주셨는데요, 감사합니다.
[청소년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경연]
국립통일교육원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평화통일 문화 경연대회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중,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는 평화와 통일 관련한 자유 주제나 통일교육 50년사와 관련한 자유주제의 50초 내외 단편영화 공모전입니다.
[출품작 192편 중 최우수상에 선정된 3편]
접수된 192편의 작품 중 3편의 작품이 최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초등부문에 오른 매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한번 보실까요.
[초등부문 최우수상 <젠가게임>- 매곡초등학교 이민영 학생 외 14명]
[3개씩 18층으로 이루어진 나무 블록을 차례로 돌아가며 하나를 빼어내 다시 맨 위층에 쌓아 올리는 보드 게임 탑을 무너뜨리면 게임에서 패배한다]
가면을 쓴 두 어린이가 마주하고 앉았습니다.
책상 위에 높이 쌓여 있는 젠가.
블록을 하나씩 빼냅니다.
블록에는 남북이 평화롭게 지내기 위해 지켜오던 것들이 적혀있습니다.[블록이 빠질 때마다 위태로워지는 탑]
블록이 빠질수록 탑은 위태로워지죠.
결국 무너지는데요.
시간이 과거로 돌아갑니다.[과거로 돌아가는 시간]
탑에서 블록을 빼내는 게 아니라 탑에 다시 끼워 넣습니다. [탑에 블록 채워 넣기]
서로가 같은 마음이길 바라는 염원과 응원을 보내는데요.[상대에게 보내는 염원과 응원]
[상대팀의 선택은?]상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제는 제로섬 게임이 아닌 윈윈 게임을 시작할 때 입니다.]
황의석 매곡초등학교 지도교사 :
놀이시간에 학생들이 즐겨하는 젠가게임을 보면서 영화의 아이디어를 떠올렸는데요.
실수로 나무토막을 빼낼 때 기둥을 무너뜨리는 사람이 지는 그러한 게임의 규칙을 보면서 남북관계도 이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정연우 평화통일숏츠 영화제 수상자 :
50초 안에 평화통일에 대한 메시지를 담는 것이 각장 어려웠는데요 젠가 게임을 소재로 정하고부터는 잘 풀렸습니다
김세진 평화통일숏츠 영화제 수상자 :
함께 촬영할 때에는 이런 결과를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무척 의미 있는 상을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가 제작한 영화를 많은 사람들이 보고 함께 공감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다음은 중등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연’입니다.
[중등부문 최우수상 <함경도에서 온 무진이의 ‘연’> - 전수환 학생]
통일 연날리기 대회.
제주도 팀과 함경도 팀이 맞붙었습니다.
함경도 팀의 방패연 승리![함경도 팀의 승리]
기쁨을 누리는 사이, 연줄이 끊어집니다. [끊어져 버린 연줄]
[남북을 넘어 하늘로 떠오르는 연]연은 바람을 타고, 남북을 가르는 판문점을 넘어, 하늘로 높이 오릅니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한반도 서쪽, 러시아와 전쟁이 한창인 우크라이나로 날아가는데요.
연이 내려앉은 곳에 아이의 미소가, 작은 싹이 피어납니다. [전쟁이 끝나고 평화가 피어나길..]
마지막은 고등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빅립입니다.
빅립은 ‘거대한 균열’을 말합니다. [RIP: 찢다, 떼어 내다, 찢어진 곳]
[하나였던 태극에너지]우주 속에 하나의 존재였던 태극에너지는 [외부 세력에 의해 갈라지는 태극]외부의 힘에 의해 반으로 갈라집니다.
[분열된 두 존재를 둘러싼 뾰족한 가시]한반도가 분열된 것처럼 가시 돋친 두 존재가 자꾸 부딪힙니다.
[평화의 거대한 손]평화의 손이 내려앉자 가시가 녹고 원래의 태극무늬가 드러나고 하나 된 한반도가 보입니다.[가시가 녹고 하나가 된 태극]
박민우 평화통일숏츠 영화제 수상자 :
여기서 제가 강조하고 싶었던 건 갈등을 녹이고 평화를 이뤄낸 두 손이 우리 자신이어야 한다는 겁니다
한민족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주적인 통일을 이루어야 비로소 진정한 평화가 찾아올 거라고 믿습니다
청소년들의 상상력이 무한히 펼쳐진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 수상작품들.
이 영상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평화통일 숏츠 영화제 수상작은 국립통일교육원 누리집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으로 통일 NOW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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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누리의 제 4유형 안내
통일부의 [통일NOW] 2030 평화 통일 피우지 클래스 모집 (2022년 8월 둘째 주)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관리부서 :
    전부서(공통) 전부서(공통)
  • 전화번호 :
    1577-1365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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