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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 6개월간 진행

작성자
이연두
작성일
2015-05-31
조회수
5106
주관부서 :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 6개월간 진행


  남북역사학자협의회는 6. 1.(월)부터 11. 30.(월)까지의 일정으로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를 6개월간 진행한다.

  서부건축군지구 기존 발굴조사 지역(제1‧2‧3‧4 건물지군)의 남측 지역(황제 침전인 ‘만령전’ 추정지)을 발굴조사할 계획이며, 올해 사업이 마무리되면 전체 대상지 33,000㎡ 중 50% 정도의 진척률이 예상된다.

  6. 3.(수)은 착수식이 개최되고, 사업기간 중 사업전반을 협의하기 위해 발굴조사위원회가 2차례 개최될 예정이다.

  발굴조사사업 첫날인 6. 1.에 방북하는 인원은 남북역사학자협의회 신준영 사무국장 등 11명이며, 사업 기간 동안 총 80여 명이 방북하게 되고, 상시적으로 발굴조사에 참여하는 인원도 국립문화재연구소 전문가 등 15명 내외가 개성공단 내 숙소에서 출․퇴근하는 방식(개성공단↔개성 만월대)으로 활동하게 되며, 나머지 인원은 당일 방북하는 일정으로 참여하게 된다.

  정부는 민족동질성 회복에 기여하는 민간 차원의 순수 사회문화교류를 지속 허용해 왔으며,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사업 등 민족동질성 회복에 기여하는 교류사업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끝.

 
/통일부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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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부서 :
    대변인실 이연두
  • 전화번호 :
    (02)1577-1365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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