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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통일 정책 최고위 과정」 제8강 및 수료식 개최

작성자
이연두
작성일
2016-07-06
조회수
5135
주관부서 :
- 각계 사회지도층 통일 공감대 형성 위한 -
제6기 「통일 정책 최고위 과정」 제8강 및 수료식 개최


□ 각계 사회지도층의 통일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난 4월 14일 개강한 통일부 통일교육원의 제6기 「통일 정책 최고위 과정」이 7월 7일 18시 30분 삼청각 일화당에서 시작되는 제8강 및 수료식을 끝으로 3개월 간의 일정이 종료된다.

□ 제8강에서는 통일부가 제작 지원한 「2015 평화와 통일 영화 제작지원 시나리오 공모전」 단편부문 대상작인 ‘러브레따’를 시청하고, 서은아 영화 감독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영화 제작의 의미와 통일ㆍ북한 문제 등을 나눌 계획이다.

    * 레브레따 : 뒤늦게 글을 배운 할머니가 6.25전쟁 때 군에 입대하여 헤어진 남편에게 보내는 ‘러브레따’를 통해 이별의 슬픔과 재회의 희망을 그린 판타지 드라마

□ 수료식에는 홍용표 통일부장관이 수료생 39명을 ‘명예 통일교육 강사’로 위촉하는 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할 예정이다. 아울러, 오거돈 동명대학교 총장(제6기 「통일 정책 최고위 과정」 회장) 및 수료생 모두가 수료 소감을 나누는 시간이 계획되어 있다.

□ 이번 제6기 「통일 정책 최고위 과정」은 홍용표 통일부장관을 비롯하여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나선화 문화재청장, 김규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정승조 전(前) 합창의장 등 관계 장관 및 관련 분야 저명인사들이 폭넓게 참여하여 통일을 주제로 한 특강과 함께 통일ㆍ북한 문제를 토론하는 한편, 판문점 등 통일 안보 현장을 견학하여 분단의 아픔과 안보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2012년부터 시작된 「통일 정책 최고위 과정」은 이번 제6기 수료생을 포함하여 총 21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수료생들은 연 1회 이상의 총동문회 모임 등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각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통일 준비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 제1기(’12.3.2-5.26, 35명), 제2기(’12.9.13-11.15, 34명), 제3기(’13.5.2-7.11, 35명), 제4기(’14.4.17-7.10, 38명), 제5기(’15.4.17-7.10, 36명), 제6기(’16.4.14-7.7, 39명)

□ 통일부 통일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제6기 수료생들을 포함한 「통일 정책 최고위 과정」 동문들이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고‘평화통일 기반 구축’ 마련을 위한 국민들의 통일 의지를 하나로 모으는 데 선도적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제6기 「통일정책 최고위과정」 수료생 명단 1부. 2. 제6기 「통일정책 최고위과정」 진행 결과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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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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