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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 및 오두산통일전망대 재개관 행사 진행

작성자
이연두
작성일
2016-09-12
조회수
7995
주관부서 : 이산가족과, 교육협력과
제35회 이산가족의 날 기념식
- 오두산통일전망대 재개관 행사(그리운 내고향 등 전시) 함께 진행 -


 통일부(홍용표 장관)와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이상철 위원장)는 2016년 9월 13일(화) 오후(13:00~15:40)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황교안 국무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이산가족의 날’ 및 오두산 통일전망대 재개관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산가족의 날’은 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 주관 하에 매년 추석 전전날 이산가족과 실향민들이 고향땅을 바라보며 합동 제례를 지내고 이산가족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행사로서 1982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35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이번 행사에는 황교안 국무총리가 처음 참여하여 격려사를 한다.

   * 통일부는 올해 업무보고를 통해 '이산가족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을 추진하기로 한 바 있음.(관련 법률 국회 계류 중)

 정부는 앞으로 이산가족들의 기억과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기념사업을 통해, 이산가족의 아픔을 국민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이산가족 문제해결과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의지를 결집해나갈 것이며, 오두산 통일전망대가 명실공히 국내외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한 통일체험의 장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오두산 통일전망대’는 국내외 1천 9백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수도권 대표적인 통일안보 체험시설로 실향민의 아픔을 달래고 국민들의 통일에 대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1992년 9월 개관하였으며, 2015년부터 통일체험․교육시설로 거듭나기 위해 전시관 전면 리모델링 등 전시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재개관에 맞추어 설치미술로 유명한 강익중작가가 이산가족 약 4천명의 고향 그림으로 제작한 「그리운 내고향」과 「아리랑」을 전시할 예정이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동서양 화가 김병기, 서세옥 화백이 참여하여 남북 분단의 아픔과 통일염원을 예술로 승화한 기획전시도 개최한다.

 또한 지하 1층에는 “비무장지대 영상관”, “신나는 통일”, “북한 친구들 생활” 등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생생한 체험형 통일교육 시설을 새로 조성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통일교육 현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붙임 1. ‘이산가족의 날’ 행사 연혁
          2. 오두산 통일전망대 현황  끝.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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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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