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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장관, 판문점 견학 재개 및 평화통일 문화공간 조성 상황 점검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0-05-06
조회수
3084
주관부서 : 남북회담본부 회담운영연락과

통일부장관, 판문점 견학 재개 및 평화통일 문화공간 조성 상황 점검
- ‘DMZ 평화의 길’ 방문 및 지역주민 의견 청취 -

 

  o 김연철 통일부장관은 파주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최종환 시장, 평화통일 문화공간조성 민간자문단과 함께 5월 6일(수) 오전 판문점 및 ‘DMZ 평화의길’ 파주구간을 방문하였습니다.

  o 지난해 하반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잠정 중단(판문점 10월, 평화의길 9월)된 판문점 견학 재개 준비상황과 코로나19․ASF 방역상황을 점검하였습니다.

   - 판문점 방문시 캠벨 메이어 유엔군 부사령관과 중립국감독위원회 패트릭 고샤 스위스대표, 히베 코넬리우손 스웨덴대표가 맞이하였으며, ‘DMZ 평화의 길’ 파주구간은 김홍석 1사단장이 직접 안내하였습니다.

  o 정부는 보다 많은 국민들께서 판문점을 방문하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그동안 `판문점 견학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누리집을 구축하는 등 견학 재개를 준비해 왔습니다.

  o 2019년 정부는 비무장지대(DMZ) 평화 정착을 위한 실천사업으로 ‘DMZ 평화의 길’을 개방하였습니다.

  o 향후 국방부(1사단)·파주시와 협조 아래 ‘DMZ 평화의 길’과 연계하여 남북출입사무소에 「평화통일 문화공간」도 조성해나갈 계획입니다.

   - 이 문화공간은 민간자문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출입사무소 건물과 철거 GP 등을 활용, `DMZ 평화의 길`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핵심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o 또한 김연철 통일부장관은 판문점 인근인 대성동마을·통일촌·해마루촌 이장들과 오찬을 같이하면서 지역주민들의 의견도 청취하였습니다.

   - 지역주민들은 파주지역 평화안보관광이 중단된데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호소했으며, 하루빨리 관광이 재개되기를 희망하였습니다.

  o 정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는 동시에 코로나19·ASF 방역 당국, 유관기관(유엔사, 국방부, 파주시)과 협의하여 철저한 방역 조치 하에 판문점 및 DMZ 평화의길 등 파주지역 평화안보관광 재개와 평화통일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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