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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최초 여성 대변인 발탁(고위공무원 및 과장급 인사발령(2021.2.8.자))

작성자
익명
작성일
2021-02-07
조회수
1836
주관부서 : 운영지원과

통일부 최초 여성 대변인 발탁
- 통일안보분야 여성 관리자 확대 선도 -

 

 o 통일부(장관 이인영)는 2.8일자로 고위공무원 및 과장급 전보등 인사를 단행하였습니다.

   - 이번 인사는 남북관계를 복원하고 정상화하기 위하여 분야별 전문성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 특히, 신임 백태현 교류협력실장은 과거 교류협력국장 등을 역임한 전문가로 다방면의 남북협력사업 확대방안을 강구할 것입니다.

 o 또한 인사 운영의 균형과 화합 차원에서 여성을 과감하게 기용하였습니다.

   - 우선, 1969년 통일부 창설 이후, 52년 만에 최초로 이종주 국장을 여성 대변인으로 발탁하였습니다.

   - 신임 이종주 대변인은 통일정책, 인도협력, 교류협력, 남북회담, 정세분석 등 통일부의 주요 직책과 주미대사관 참사관, 국가안보실 행정관 등을 역임하면서 탁월한 업무능력을 인정받아 왔습니다.

   - 특히, 정부 부처 최초의 여성 부대변인으로 주목 받은 바 있어, 향후 다양한 남북관계 현안에 대하여 언론‧방송 등 정책 고객들과 적극적이고 효과적인 소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o 한편, 통일부는 전체 여성 직원 비율이 44.2%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여성 관리자 비율은 그에 미치지 못하였습니다.

   - 그러나 작년 하반기에 기획재정담당관, 운영지원과장 등 핵심 보직을 여성으로 임용하고, 연말 부이사관 승진 심사에서 승진자 3명 중 2명을 여성으로 선정하는 등 여성 관리자 확대에 힘써 왔습니다.

   - 이러한 기조를 반영하여 이번 인사에서도 본부의 주요 과장 직위에 여성을 전진 배치하였습니다.

    ※ 이번 인사를 통해 통일부(본부) 과장급 여성비율이 28.5%에서 32.1%로 증가

 o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통일 영역에서 여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여성 관리자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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