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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특별전시 한 사람을 위한 마음, 편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12-30
조회수
1022
  •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특별전시 <한 사람을 위한 마음, 편지>
  •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개관 8주년 기념 특별전시 이번 전시는 6·25전쟁에서 납북된 이들과 그 가족들이 남긴 편지와 기록을 모아 소개합니다. 3가지 주제를 통해 납북자와 그 가족들의 평범하지만 소중했던 일상, 가족들에 대한 사랑을 전시에 담았습니다. - 전시기간 : 2025년 11월 28일(금) ~ 2027년 10월 - 관람시간 : 화요일 ~ 일요일 * 하절기(3~10월) 9:30 ~ 17:30 * 동절기(11~2월) 10:00 ~ 17:00 (관람 종료 30분 전까지 입장 가능) -휴관일 : 매주 월요일, 주중 공휴일, 설·추석 연휴(당일 개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요!
  • 전시실 안내 Part 1 - 머물렀던 마음 일상이 머물렀던 순간 속, 서로를 향한 따뜻한 마음을 기억하며. Part 2 - 닿지 못한 마음 부디 이 편지가 끝없는 그리움의 시간을 살았던 이들에게 닿기를 바라며. Part 3 - 답장할게요 닿지 못한 마음에 답장하는 오늘, 그리움이 위로가 되는 기적을 만나길. 직접 편지를 써볼 수 있는 체험 공간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준비되어 있어요!
  • 6·25전쟁 이전 납북자가 남긴 머물렀던 마음 평범한 가장이 가족에게 보낸 안부 편지로 가족을 향한 깊은 사랑과 그리움, 납북된 독립운동가들의 편지로 독립에 대한 결의와 희망을 느낄 수 있습니다. 김규식, 파리강화회의 각국 대표들에게 보낸 서한(1919. 5. 14.) 이광수, 『창천(蒼天)이여 애아(愛兒)를 돌려주소서』 김백, 아내에게(1950. 5. 30.) 가족에게 건넸던 마음을 편지 속에서 함께 느껴보아요.
  • 납북 이후의 기록을 볼 수 있는 닿지 못한 마음 납북자의 귀환을 염원하며 가족들이 써 내려간 호소문과 청원서, 그리고 아버지에게 쓴 보낼 수 없는 편지를 전시합니다. 최규재, 『아버지 영전에 드립니다』(1960년대) 납북자 가족, 실향사민 신고서(1956. 6. 15 ~ 8. 15.) 이정화, 『아버님 춘원』(1951) 전하지 못한 마음들이 어떤 기록으로 남았는지 살펴보아요.
  • 6·25전쟁 이전 납북자가 남긴 답장할게요 납북자 가족들이 받지 못한 편지에 대한 답장을 관람자들이 대신 써보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편지를 쓰며 오랜 기다림의 시간을 보낸 납북자들의 아픔을 공감해 볼 수 있습니다. 이산가족 우편엽서(1983) 정지용, 『오월 소식』, 『정지용 시집』(1946)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에게 편지로 나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 전시를 통해 편지에 남겨진 마음을 읽으며, 납북자와 가족들이 머물렀던 시간과 마음을 느껴보세요. 2026년 2월부터는 기념관 누리집에서 가상 현실 영상(VR)으로도 만나 볼 수 있어요! 국립6·25전쟁납북자기념관 https://www.abductions625.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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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최종 수정일 :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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