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제1차 회의 개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2-03
- 조회수
- 462
한반도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밑그림 구상
통일부,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제1차 회의 개최(12.3.)
12월 3일, 통일부는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남북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등 11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하는 내년 4월까지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관건적 시기임을 강조하고, 내년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 정상회담 추동을 위해 ‘기다리는 외교’가 아닌 ‘만들어나가는 외교’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싱가포르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한미 협력 강화, 중·러의 건설적 역할 견인, 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우리측의 선제적 노력 지속 추진 등을 제언했습니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전략을 구체화하여 실행해 나감에 있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통일부,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제1차 회의 개최(12.3.)
12월 3일, 통일부는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남북관계 전문가들과 함께 「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 제1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 김연철 한반도평화포럼 이사장 등 11명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위한 전략을 논의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방중하는 내년 4월까지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관건적 시기임을 강조하고, 내년을 ‘한반도 평화공존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전문가들의 의견을 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북미 정상회담 추동을 위해 ‘기다리는 외교’가 아닌 ‘만들어나가는 외교’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싱가포르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한미 협력 강화, 중·러의 건설적 역할 견인, 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우리측의 선제적 노력 지속 추진 등을 제언했습니다. 통일부는 앞으로도 한반도 평화전략을 구체화하여 실행해 나감에 있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경청하며 협력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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