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장관, 고령 이산가족들에게 위로 물품 전달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5-12-26
- 조회수
- 353
연말연시 맞아 고령 이산가족 위로 방문
정동영 장관, 고령 이산가족들에게 위로 물품 전달(12.24.)
12월 24일, 정동영 장관은 서울 은평구에 거주 중인 이산가족 김봉환(105세)님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오랜 세월 지속된 이산의 아픔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김봉환님은 “한국전쟁 당시 부모 및 형제자매들과 헤어진 후 평생 고향에 있는 동생들을 만나게 되길 소망”해 왔으며, 정동영 장관에게 “북에 남은 가족들의 생사확인이라도 할 수 있기를 요청”했습니다.
사연을 경청한 정동영 장관은 “이산가족은 분단이 낳은 가장 큰 슬픔이며 개인의 아픔을 넘어 우리 민족의 비극”이며, “대부분의 이산가족이 고령인만큼 시간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남북대화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통해 인도적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더 많은 이산가족 분들을 직접 찾아 뵙고 위로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고령 이산가족 100명에게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연하장과 위로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정동영 장관, 고령 이산가족들에게 위로 물품 전달(12.24.)
12월 24일, 정동영 장관은 서울 은평구에 거주 중인 이산가족 김봉환(105세)님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오랜 세월 지속된 이산의 아픔과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습니다. 김봉환님은 “한국전쟁 당시 부모 및 형제자매들과 헤어진 후 평생 고향에 있는 동생들을 만나게 되길 소망”해 왔으며, 정동영 장관에게 “북에 남은 가족들의 생사확인이라도 할 수 있기를 요청”했습니다.
사연을 경청한 정동영 장관은 “이산가족은 분단이 낳은 가장 큰 슬픔이며 개인의 아픔을 넘어 우리 민족의 비극”이며, “대부분의 이산가족이 고령인만큼 시간이 없다”고 강조하면서 “남북대화를 포함한 다양한 방안을 통해 인도적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더 많은 이산가족 분들을 직접 찾아 뵙고 위로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고령 이산가족 100명에게 위로의 메시지가 담긴 연하장과 위로물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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