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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통일부 유니콘 기자단 모집(~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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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통일부 유니콘 기자단을 모집합니다.🎉📸(~3.30.) 통일부와 함께 대국민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통일미래인재로 성장할 유니콘을 찾습니다🙌 📍지원자격: 만 19~35세의 대한민국 국민 📍접수기간: 2026.3.9.(월)~3.30.(월) 📍모집 부문: 텍스트 부문, 미디어 부분, 해외 특파원 ✉️접수방법 : 통일부 홈페이지 접속 ➡️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 이메일 제출(unicorn12@unikorea.go.kr)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통일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1/59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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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기 통일부 유니콘 기자단을 모집합니다.🎉📸(~3.30.) 통일부와 함께 대국민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고, 통일미래인재로 성장할 유니콘을 찾습니다🙌 📍지원자격: 만 19~35세의 대한민국 국민 📍접수기간: 2026.3.9.(월)~3.30.(월) 📍모집 부문: 텍스트 부문, 미디어 부분, 해외 특파원 ✉️접수방법 : 통일부 홈페이지 접속 ➡️ ‘공지사항’에서 지원서 다운로드 ➡️ 이메일 제출(unicorn12@unikorea.go.kr)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통일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세요☺️ https://www.unikorea.go.kr/web/unikorea/bbs/bbs_0000000000000001/59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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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통합문화 콘텐츠 창작지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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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NOW] 한독통일자문회의 한국측 위원 회의 개최 (3월 첫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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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서 통일 미리보기-‘인천통일관’ 편

유튜브

[통일NOW 수어 방송] 평화통일고문회의 출범식 및 전체회의 개최 (2월 첫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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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회의 15주년 계기 한독통일자문회의 발전방향 논의 | 통일부, 「한독통일자문회의」 한국측 위원 회의 개최(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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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회의 15주년 계기 한독통일자문회의 발전방향 논의 3월 4일, 통일부는 정동영 장관 주재로 「한독통일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 한국측 위원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독일 통일과 한반도 문제에 높은 식견을 갖춘 각계 전문가 6명을 위원으로 새로 위촉하고, 올해 6월 서울에서 열릴 제15차 자문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에는 김병연 서울대 교수, 이봉기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은정 베를린 자유대 교수와 함께 새로 위촉되는 김누리 중앙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교수,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 이해영 한신대 교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자문회의는 15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달라진 정책환경을 고려하여 자문회의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회의의 방향성과 기능 등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문회의의 명칭도 「한독통일자문회의」에서 「한독평화정책자문회의」로 변경하는 방안을 독일측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은 독일의 경험을 넘어 향후 EU 통합 등 여러 평화공존 모델을 참고하여 우리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접목시켜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문위원들은 한독통일자문회의의 성과를 확장시켜 나갈 필요성을 평가하면서 EU 등과도 통합 및 평화공존 정책 공유를 위한 협의의 틀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했습니다. 통일부는 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 원년’으로 설정한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자문회의」가 의미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독일측 및 자문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회의를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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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회의 15주년 계기 한독통일자문회의 발전방향 논의 3월 4일, 통일부는 정동영 장관 주재로 「한독통일자문회의」(이하 자문회의) 한국측 위원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독일 통일과 한반도 문제에 높은 식견을 갖춘 각계 전문가 6명을 위원으로 새로 위촉하고, 올해 6월 서울에서 열릴 제15차 자문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회의에는 김병연 서울대 교수, 이봉기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이은정 베를린 자유대 교수와 함께 새로 위촉되는 김누리 중앙대 교수, 박명림 연세대 교수, 이하경 중앙일보 대기자, 이해영 한신대 교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올해 자문회의는 15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달라진 정책환경을 고려하여 자문회의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회의의 방향성과 기능 등을 재정립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문회의의 명칭도 「한독통일자문회의」에서 「한독평화정책자문회의」로 변경하는 방안을 독일측과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동영 장관은 독일의 경험을 넘어 향후 EU 통합 등 여러 평화공존 모델을 참고하여 우리의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과 접목시켜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자문위원들은 한독통일자문회의의 성과를 확장시켜 나갈 필요성을 평가하면서 EU 등과도 통합 및 평화공존 정책 공유를 위한 협의의 틀을 마련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을 표했습니다. 통일부는 정부가 ‘한반도 평화공존 원년’으로 설정한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자문회의」가 의미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독일측 및 자문위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회의를 준비해 나갈 예정입니다.